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평구에서 펼쳐진 정말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이주민과 함께하는 하모니 봉사! 사랑의 밥차!' 행사 소식입니다!
함께하는 나눔, 하모니 봉사
6월 9일, 인천나비공원 주차장에서 부평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특별한 무료급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하모니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5월 16일에 이어 두 번째 활동이었습니다.
60여 명이 함께한 따뜻한 손길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단체와 기관에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 단체:
- 차준택 부평구청장
- 다별봉사단 (다문화 봉사단체)
- 두걸음 봉사단
- 부평구 소상공인연합회
- 부평구 중소기업협의회
- GMTCK 소속 자원봉사자들
총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300명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따뜻한 한 끼
나비공원 인근 제조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300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 따뜻한 삼계탕
- 맛있는 떡
- 신선한 제철 과일
사회통합형 자원봉사의 새로운 모델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사회통합형 자원봉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속적인 활동 계획
이병철 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진정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대효과 및 의견
이번 하모니 봉사 활동은 단순한 무료급식을 넘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사회통합의 모습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특히 다양한 단체들이 협력하여 30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한 것은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연대 의식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속적인 활동이 진정한 다문화 공생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부평구의 이런 따뜻한 노력이 다른 지역에도 확산되어, 우리 사회가 더욱 포용적이고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글로벌네옴은 외국인 유학생과 전문 기능인력을 중개하는 전문기관입니다. 각 국의 전문 유학원, 송출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국내 유수의 대학과 산업현장에 중개 및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에 자체 교육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조선 및 선체블록업, 기자재, 뿌리산업 제조업에 필요한 고숙련 기능인력을 중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 업체와의 사전 협의 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E7 전문 기능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늘 고객의 Needs와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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