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 비자 베트남 전문인력 송출기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카이스트 외국인 유학생 첫 축사 “미래는 오늘 우리가 내리는 결정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 한계를 뛰어넘는 개척자가 되어야 합니다.” 함자 씨는 KAIST 개교 이래 최초로 외국인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았습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비행기를 좋아했으며, 나이지리아 남부로 이주해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에서 항공우주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정부초청장학금을 받아 한국으로 왔고, 조선대학교와 KAIST에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파키스탄 유학생 사이드 알리 씨는 기계공학과 박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구를 이어갔습니다.이와 함께,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KAIST 학생들을 위해 200억 원을 기부해 이번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이렇게 KAIST 졸업식에서 많은 학생들이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