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APEC 정상회의 대비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
경북 지역 관광숙박업소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제 경북의 호텔과 콘도미니엄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시범지역 확대
기존 시범지역: 서울, 부산, 강원, 제주
신규 추가: 경상북도 (2024년 2월 지정)
적용 대상: 관광진흥법상 호텔, 콘도미니엄 업종
비자 유형: 비전문직종 취업비자(E-9)
주요 일정
사업장 변경 신청
- 시작일: 2024년 12월 16일부터
- 대상: 기존 4개 시범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 중인 업소
신규 채용 신청
- 시작일: 2025년 1월 7일부터
- 신청처: 관할 고용센터 또는 '고용24' 사이트
- 입국 예정: 2025년 9월 말 경
고용 가능 직종
1. 건물청소원
- 위탁업체 고용 가능
- 조건: 2년 이상 도급계약 체결, 계약 잔여기간 6개월 이상
2. 주방 보조원
- 사업주 직접 고용 필수
3. 홀서빙 종사원 (신규 추가)
- 사업주 직접 고용 필수
업계 반응 및 수요
지난 5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
- 조사 대상: 도내 113개 관광숙박업체
- 참여 의사: 23개 업소
- 채용 희망 인원: 약 50명
도의 지원 계획
1단계: 제도 설명회 및 고용 수요조사
2단계: 희망업체 대상 1:1 맞춤 컨설팅
3단계: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방위 지원
연계 기관
- 외국인력 전문기관
- 관광협회
-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정부 정책 개선사항
이번 확대에서는 업계 건의사항이 적극 반영되었습니다:
- ✅ 홀서빙 직종 신규 추가
- ✅ 기존 1:1 도급계약 조건 완화
- ✅ 지역 확대를 통한 접근성 향상
기대 효과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북 관광업계의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고용허가제 확대는 시의적절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체계적인 외국인력 활용을 통해 관광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언어 장벽 해소와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네옴과 함께하는 전문 인력 솔루션
글로벌 인재 중개의 선도 기업
㈜글로벌네옴은 외국인 유학생 및 전문 기능인력 중개 분야의 전문기관으로서,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 영역
1.교육 분야
- 각국(베트남, 몽골, 태국 등) 전문 유학원 및 송출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국내 우수 대학과의 유학생 중개 및 유치 서비스
- 맞춤형 유학생 관리 및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
2.산업 인력 분야
-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자체 교육훈련센터 운영을 통한 고품질 인력 양성
- 조선·선체블록업, 기자재, 뿌리산업 제조업 특화 기능인력 공급
- 수요 기업 맞춤형 E-7 전문 기능인력 매칭 서비스
차별화된 경쟁력
전문성: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력 솔루션 제공
신뢰성: 해외 현지 교육훈련센터 직접 운영으로 품질 관리 체계화
네트워크: 글로벌 송출기관과 국내 수요처 간 효율적 중개 시스템 구축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최고의 인재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비즈니스(유학, 외국인 채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시 '테크 스칼라십'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화! (7) | 2025.06.25 |
|---|---|
| 장흥경찰서,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인권보호 간담회 개최 (83) | 2025.06.18 |
| 남해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7) | 2025.06.18 |
| 영월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본격 추진 (151) | 2025.06.15 |
|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추진본부 출범 (39) |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