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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유학, 외국인 채용)

한국중부발전,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 현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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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중부발전]

 

서해안상생네트워크와 함께한 의미있는 활동

한국중부발전이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인권 증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캠페인 개요

일시 및 장소

  • 8월 5일, 보령 머드축제 현장에서 진행

참여기관

  • 한국중부발전 주도
  • 서해안상생네트워크 소속 4개 기관 공동 참여
    • 국립생태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한국조폐공사

주요 활동

  • '함께 존중받는 세상, 차별 없는 일터' 메시지 전달
  • 축제 참가자들에게 기념품 배포를 통한 인식 개선 활동
  •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의 중요성 홍보

서해안상생네트워크란?

2023년 8월 충남 지역 공공기관들이 결성한 인권·상생 협의체입니다. 출범 이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주요 활동 내역

  • 다문화가정 이해 확산 캠페인
  • 외국인 응대 직원 대상 문화 이해 교육
  • 지역 인권 증진을 위한 지속적 활동

향후 계획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더욱 체계적인 인권 보호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 목표

  • 외국인 근로자 인권 사각지대 해소
  • 지역사회 인권 친화적 노동문화 확산
  •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 도모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지역 내 인권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권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의견 및 기대효과

공공기관 연합의 인권 캠페인이 민간으로 확산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실질적 근로환경 개선과 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최고의 인재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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