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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유학, 외국인 채용)

충북보건과학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위한 중요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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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충북보건과학대]

 

초고령사회 대비한 선제적 대응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난 23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외국인 요양보호사 및 보건복지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고령화 문제와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의 의미

충북보건과학대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되어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박용석 총장과 배금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포괄적 협력 체계 구축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외국인 요양보호사의 선발부터 교육, 실습, 취업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조사·연구 협력 외국인 요양보호사 및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 진행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차원의 인재 교류 및 협력 시스템 마련

지역사회 캠페인 보건복지 관련 홍보사업 및 인식 개선 활동 추진

인력 부족 위기에 대한 현실적 해결책

박용석 총장은 협약식에서 우리나라의 심각한 고령화 현실을 강조했습니다.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에서 2035년에는 약 11만명의 요양보호사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요양보호사들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젊고 전문적인 외국인 인력 활용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 중심의 교육과정을 더욱 고도화하여 외국인 인재 양성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미 갖춘 탄탄한 기반

충북보건과학대는 현재 1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으로, 외국인 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과 관련된 8개의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견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입니다. 충북보건과학대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전국적 모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최고의 인재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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