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가 지난 4월 2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5-1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을 개최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온 새 유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14개국 출신 135명의 외국인 학부생들이 삼육대의 새 식구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국가와 학과에서 온 글로벌 인재들
이번에 입학한 135명의 외국인 학부생들은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14개 국가 출신으로, 경영학과, 물리치료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간호학과 등 15개 학과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삼육대의 글로벌 공동체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축하 공연과 따뜻한 환영 행사
환영식은 교내 밴드 동아리 클래시아의 축하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제해종 총장의 환영사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네팔 유학생들의 전통의상을 입은 민속춤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행사는 기념품 추첨과 웰컴키트 증정, 그리고 환영 만찬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장의 따뜻한 환영 메시지
제해종 총장은 환영사에서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학업 여정을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국경과 문화를 넘어 도전을 선택한 여러분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삼육대는 여러분의 새로운 집이며, 교수진과 직원, 그리고 동료 학생들이 함께 걸어갈 것"이라며 "이 여정이 배움과 우정, 그리고 축복으로 가득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유학생들의 기대감
중국에서 온 물리치료학과 1학년 왕쯔루이 학생은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지만, 환영식 덕분에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며 "앞으로 삼육대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삼육대의 글로벌 캠퍼스
현재 삼육대학교에는 학부생 187명, 대학원생 181명, 한국어학당 수강생 159명 등 33개국 출신 527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이는 삼육대가 진정한 글로벌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개인적 소견: 교육 국제화의 중요성과 의미
대학의 국제화는 단순히 외국인 학생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생각이 공존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삼육대학교의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문화적 감수성과 국제적 시각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영식을 넘어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국제 교류는 장기적으로 한국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글로벌네옴은 외국인 유학생과 전문 기능인력을 중개하는 전문기관입니다. 각 국의 전문 유학원, 송출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국내 유수의 대학과 산업현장에 중개 및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에 자체 교육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조선 및 선체블록업, 기자재, 뿌리산업 제조업에 필요한 고숙련 기능인력을 중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 업체와의 사전 협의 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E7 전문 기능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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