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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유학, 외국인 채용)

가을 정취 가득한 춘천 시티투어, 외국인 유학생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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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춘천시]

 

 

가을빛이 절정에 달한 강원도 춘천의 매력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춘천시는 지역 대학 재학생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를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며 춘천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120명의 유학생, 춘천의 명소를 탐방하다

이번 시티투어에는 대학별 신청을 통해 선발된 120명의 유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춘천의 대표 명소인 △소양강 스카이워크, △춘천사이로 248, 그리고 △남이섬을 차례로 방문하며 춘천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했습니다.

  • 소양강 스카이워크: 투명한 유리 바닥 위를 걸으며 짜릿한 체험과 함께 소양강의 시원한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 춘천사이로 248: 예술과 도시재생이 결합된 이 공간에서 춘천의 문화적 역동성을 확인했습니다.
  • 남이섬: 아름다운 가을 자연 속에서 여유와 감성을 느끼며 춘천의 낭만을 체험했습니다.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정착을 위한 이해의 시간

춘천시는 이번 시티투어를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닌, 춘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졸업 후에도 머물고 싶은 도시로 춘천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이는 춘천 지역의 글로벌 인재 유치 및 정착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

최인숙 국제협력관은 "이번 시티투어가 유학생들에게 춘천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시민 정서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세계 인재가 춘천에서 살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의견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는 유학생들에게 잠시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춘천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게 해주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특히, 스카이워크의 짜릿함부터 남이섬의 평화로움, 그리고 도시재생 현장까지 다층적인 춘천의 매력을 보여주려는 기획이 돋보입니다. 이러한 체험은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춘천을 **'살고 싶은 곳'**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글로벌 인재들이 춘천 정주를 고려하게 만드는 이러한 시의 노력은 장기적으로 춘천의 지역 활성화와 국제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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